본문바로가기
  1. 소통/참여
  2. 알림마당
  3. 언론브리핑

언론브리핑

게시글 보기-제목,담당부서,등록일,작성자,조회,글내용,첨부파일목록
Notice Subject 희망+돌봄 네트워크 구축 발대식 개최
담당부서 교육홍보과 ( 053-664-2164 ) Date Created 2019-09-25
Noticer Name 김정연 Views 71
Notice Contents
함께 책임지고, 나누고, 보살피는 명품 남구 “희망 + 돌봄 네트워크”구축 발대식 개최 - 24일, KT 봉덕빌딩에서 복지관장, 방문간호사 등 120여명 참석 - - 희망+돌봄 네트워크 구축 발대식 및 구청장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4일, KT 봉덕빌딩 4층 대강당에서 “희망+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희망 + 돌봄 네트워크’는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구청,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대덕노인종합복지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대명사회복지관 등 민·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재가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건강·복지·돌봄 통합전달체계이다. ❍ 이날 발대식에는 대덕노인종합복지관·남구종합복지관·대명사회복지관 관장을 비롯하여 방문간호사, 노인생활관리사, 사례관리사 등 120여명이 참석하였다. ❍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사업소개에 이어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밝힌다는 의미의 점등식으로 발대식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또한, 퓨전 난타공연 및 색소폰 연주 등 힐링공연과 조재구 남구청장의 ‘희망, 뜨거운 열정으로’라는 특강도 펼쳐졌다. ❍ 한편, 현재 남구 인구는 15만여명으로, 대구 8개 구·군 중 두 번째로 적은 반면 노인 인구 비율은 21.8%로 대구에서 첫 번째 초고령 사회이다. ❍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광범위한 노인 돌봄 사각지대 발생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누구나 공공의 보살핌을 받고 건강하게 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이 함께 나서고자 한다. ❍ 조재구 남구청장은 “초고령화 사회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르신들의 돌봄 문제는 공공기관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며, 민간과 공공이 함께 책임지고, 함께 나누며, 함께 보살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Attached File List 190924(희망 돌봄 네트워크 구축 발대식)0013.JPG [2530276 byte] 미리보기 190924(희망 돌봄 네트워크 구축 발대식)0180.JPG [3214028 byte] 미리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위 기사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희망+돌봄 네트워크 구축 발대식 개최 Previous, Next
Previous 어린이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의달 캠페인 실시
Next 배나무샘골에 행복이 샘솟다!
자료 담당자 :
문화홍보과 김정연 664-2164
최근자료수정일 :
2017.11.21

현재페이지의 내용과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