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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못터

영선못터  대표사진

문화재 상세안내

문화재 상세안내 - 상세설명
상세설명

남구 대명2동에 있는 영선시장과 그 부근에는 영선못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다름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옛날 도사 한사람이 영선못이 있던 곳을 지나가다가 땅모양을 살펴보더니 이곳을 다스리는 원님을 찾아가서 “나으리! 저기 보이는 저 곳에는 절대로 집을 세우지 마십시오. 그 곳에 집을 지으면 이 고장에 큰 근심이 생길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곳에 12년에 걸쳐 큰 못을 만들면 큰 경사가 생길 것입니다. 원님은 처음에는 믿지 않았으나 워낙 백성들을 아끼시는 분이라 자기의 재산을 털어 못을 파기 시작하였다.그러나 12년 동안이라는 긴 세월 동안 못을 파내는 일을 하였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불평하였다.

그러나 12년 동안이라는 긴 세월 동안 못을 파내는 일을 하였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불평하였다.그러나 원님은 속 짐작만 할 뿐 아무런 설명없이 12년을 끌어 커다란 못을 완성하였다. 그리고 이못에 대덕산에서 흘러 내리는 물을 가두어 두었다. 그리하여 여름 장마철에는 홍수를 면하게 되었고 가물 때에는 농사에 이용하게 되었으니 우리 고장에 경사스러운 일이 생긴 것이 틀림이 없었다. 이 못에서 우리 고장 사람들은 5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뱃놀이와 낚시를 즐겼다. 그러다가 40여년 전에 이 못을 메꾸어서 지금과 같은 시장을 만들었다. 한때 번영했던 영선시장도 인근 주택들이 노후화되면서 크게 위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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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담당자 :
문화관광과 임창규 664-2174
최근자료수정일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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